스테로이드 부작용과 위험성

스테로이드 부작용과 위험성

 

스테로이드제의 자랑꺼리는 지금껏 일류가 개발한 약제중 가장 강력한 항염작용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반면에 장기사용시 반드시 부작용은 수반하게 된다. 따라서 아토피에 치료에 있어 스테로이드제는 처음 사용시 놀라울 정도의 효과를 발휘하여 증상을 완전 소실시켜버리지만 이는 잠시뿐 증상은 스테로이드 사용을 중지함과 함께 다시 나타나며 반복사용과 함께 증상은 더욱 심해져 간다.

스테로이드제의 부작용으로 내과적부작용 과 외과적부작용이 있다.

내과적부작용은 스테로이드 내복약, 주사제로 일어나는 부작용으로

△ 장기간 또는 잘못 사용하면 얼굴이 보름달 모양으로 둥글게 되는 쿠싱증후군이 나타나며 뺨이 붉게 변한다.
△ 목 뒤가 지방질이 쌓여 튀어나온다.
△ 팔과 다리는 근육이 약해져 가늘어지는 반면 복부 는 비만을 초래한다.
△ 임산부가 아기를 낳은뒤 피부가 트는 것처럼 피부에 붉은색 선조가 나타난다.
△ 피부가 약간만 스쳐도 멍들고 뼈가 약해져 쉽게 골절 된다.
△ 당뇨병과 고혈압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인체의 면역기능을 억제, 각종 세균(결핵.무좀 등)에 쉽게 감염된다.
△ 위점막의 혈액공급을 차단, 위염· 위궤양을 유발한다.
△ 2신체내에 자연적으로주이상 장기간 사용하면  생성되는 당질코르티코이드의 생산이 중지되고 더 나아가 생산공장인 부신이 위축, 스테로이드를 만들 수 없게 된다. 이때 외부에서 투여하던 스테로이드 공급을 중단하면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혼수상태 또는 사망에 까지 이를 수 있다.


외과적부작용은 스테로이드 연고제를 장기사용함으로써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 피부가 얇아지고 피부가 늘어난 자국, 줄등이 생긴다.
△ 혈관이 확장된다.
△ 피부감염에 쉽게 걸린다.
△ 피부가 쉽게 상처나고 찢어지게 된다.
△ 입주변에 발진이 생긴다.
△ 스테로이드연고에 알러지를 일으키게 된다.
△ 백내장, 녹내장을 유발하기도 한다.


스테로이드제는 잘만 사용하면 증상을 효과적으로 조절하여 환자본인이 괴롭지 않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하지만 무분별하게 습관적으로 사용하게되면 연고에 내성이 생기고 중독이 되어 장기사용을 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스테로이드제는 장기사용시 위와 같은 부작용은 필연적으로 나타나게 되며 부작용의 위험을 알고 나서 나중에 끊으려고 하면 끊음과 동시에 피부의 증상이 몇배로 심해지는 이른바 리바운드 현상 (이탈현상)이 나타나게 되므로 사용에 주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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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연고=>스테로이드의 부작용/건강&약에 대하여

 

신장(콩팥)의 위쪽에 조그마하게 붙어 있는 것이 있는데 신장에 붙어 있어서 부신이라고 부릅니다.  부신은 안쪽에 들어 있는 수질과 겉에 있는 피질로 나누어집니다. 부신의 수질과 피질에서는 모두 호르몬을 만들어내는데 피질에서 만들어지는 호르몬이 부신피질호르몬입니다.  부신피질호르몬은 우리 몸에서 여러가지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전해질과 수분의 균형 유지, 당분의 대사, 면역 등 여러군데 관여하고 있습니다.

스테로이드(Steroid)는 우리 몸의 부신피질호르몬을 흉내내 화학적으로 합성한 호르몬제로서 류마티스, 루푸스, 피부질환, 안과질환 등 각종 질병 치료에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습니다. 일종의 면역억제제인 스테로이드제는 아토피피부염 등 대부분의 피부질환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작용하여 증상을 경감시켜 줍니다.

스테로이드제의 사용은 짧은 시간 내에 증상을 경감시켜 주는 면에서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으나, 부적절한 사용은 심각한 부작용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 건선, 지루성 습진, 류마티스관절염 등 난치성 면역질환의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증상의 감소를 주지만, 그것이 곧 근본적인 치료는 될 수 없다는 점에서 사용상에 매우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스테로이드제의 부작용으로는 비만, 얼굴부종, 당뇨병, 고혈압, 불면이나 우울증, 소화기관의 궤양, 소아의 성장장애, 수면장애, 정서장애, 여드름, 체형변화, 골괴사, 근육병, 상처치유 지연, 감염악화, 골다공증, 피부위축, 혈관확장, 색소침착, 다모증, 동맥경화, 지방간, 정신병, 뇌압증가, 백내장, 녹내장, 췌장염, 고지혈증, 혈관염 등 수많은 부작용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스테로이드 부작용의 대표적인 예가 약물내성과 면역력 저하입니다. 처음에는 강도가 낮은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다가 점차 내성이 생겨 효과가 없어지게 되고, 다음에는 보다 강도가 높은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가장 강도가 높은 스테로이드제에도 내성이 생기는 경우에는 더 이상 치료약이 없는 매우 힘든 상태에까지 이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인체의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염증에 걸리기 쉽게 되며, 상처나 염증의 치유경과가 진행되지 않아 잘 낫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스테로이드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효과를 나타내는 최소의 양으로, 가능하면 단기간 동안 사용하여야 합니다. 특히 복용이나 주사를 통해 스테로이드를 전신투여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체내에 흡수되는 양이 많고 흡수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부작용이 심각하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개발후 수십년간 “신의 은총” 이라고 칭송받았던 스테로이드가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저주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점도 깊이 생각하고 결코 남용하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스테로이드제 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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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더모 베이트

2-네리소나

3-락티케어

4-더마톱 연고

5-에스 파손겔

6-아드반탄연고

7-큐티 베이트

8-유모베이트

9-트라보코트

10-리도맥스

11-데스 오웬

12-히스로 코티손 연고

13-톨로이드 로션

14-제미코트

15-에로신

16-엑스엘완겔

 

 

                                                           출처-아토피 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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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시립대학병원의 탈 스테로이드 치료


아토피 환자라면 스테로이드 연고가 나쁜것인줄 알면서도 한번 손대면 마약처럼 쉽게 끊을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스테로이드 연고의 피해는 막대하고 시력을 손실하는등의 회복불가능한 큰 부작용들로 평생을 후회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는걸 우리들은 알아야 할것입니다. 스테로이드로부터의 이탈은 아토피 극복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아직도 스테로이드 연고를 무슨 로션주듯 난발하는 우리 병원의 현실속에서 이와는 정반대로 스테로이드로부터의 이탈을 주장하고 이를 도와주는 일본의 한 병원이 있어 이를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나고야시립대학 병원에서는 성인형 아토피의 원인은 스테로이드 연고때문이고 따라서 이를 이탈하는것이야말로 아토피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스테로이드를 이탈하면 곧바로 엄청난 이탈 증후군 즉, 리바운드 현상이 나타나 견딜수 없는 정도까지 증세가 악화됩니다. 그래서 환자들은 오늘도 스테로이드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것이구요. 이런 엄청난 리바운드 현상의 극복을 돕기위해 일본의 이 병원은 입원을 통하여 철저한 관리속에서 환자들의 스테로이드 이탈을 돕고 있는것입니다.

이제 그 병원에서 입원할 환자들에게 배포하는 논문의 전문을 번역, 공개하려하니 스테로이드로부터의 이탈을 결심하신분들은 꼭 참고바랍니다. 아울러 오늘도 환자들에게 스테로이드를 처방하고 있는 우리나라 의료관계자 여러분께서도 이글을 읽어보시고 일본의 앞선 환자관리에 대해서 뭔가 느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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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법은 최대한 약의 복용기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최우선일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약의 복용기간을 최소화하려면 증상이 빨리 호전되고 나아지도록 해야겠지요.

그러려면 약을 제대로 복용하고 궤양성대장염이 빨리 호전되도록 식이요법,운동요법을 병행하셔야 겠지요.

즉 이런 장기간 복용으로 인한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을 예방하려면 약의 정확한 복용과 몸관리(식이용법,운동요법) 등을 통한 치료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즉 식생활에 있어서 육류, 동물성지방, 당분, 우유, 유제품 등의 섭취를 줄이고, 스트레스를 덜 받도록 노력하며 적당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치료기간을 단축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by 너는 내 운명 | 2011/02/17 03:43 | 건강.의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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